할아버지는 설날 아침에 하얀 두루마기를 입고 세배를 받으셨다.
생활 문맥난도
전통 겉옷
우리나라 전통 옷의 하나로, 바깥에 걸쳐 입는 긴 웃옷이다.
두루마기는 한복 위에 걸쳐 입는 우리나라 고유의 겉옷이다. 주로 외출할 때 입었고,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와 넓은 소매가 특징이다.
할아버지는 설날 아침에 하얀 두루마기를 입고 세배를 받으셨다.
작품 속 인물은 두루마기를 여며 입고 눈 내리는 마을길을 걸었다.
두루마기는 한복의 위에 덧입는 옷으로, 예전에는 외출복의 성격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