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은 도성을 떠나 피란길에 올랐다.
고전 산문 읽기난도
서울, 도읍
임금이 있던 도읍지, 즉 서울을 이르던 말이다. 고전 문헌이나 역사적 맥락에서 주로 쓰인다.
도성(都城)은 원래 도읍을 둘러싼 성곽이 있는 도시를 가리키며, 우리말에서는 특히 임금이 있던 수도, 곧 서울을 뜻하는 말로 쓰였다. 현대어에서는 일상적으로 거의 쓰이지 않고, 역사·고전 문맥에서 주로 나타난다.
백성들은 도성을 떠나 피란길에 올랐다.
이 작품에서 도성은 권력과 문명의 중심으로 묘사된다.
전란으로 도성의 질서가 무너지자 민심도 크게 흔들렸다.
도읍(都)과 성곽(城)을 이룬 곳, 곧 서울이나 수도를 뜻한다.
도읍, 서울
성, 성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