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에 도심의 도로는 차량으로 붐볐다.
비문학 지문난도
도시의 중심부
대도시에서 관공서, 회사, 은행, 상가 등이 모여 있는 중심 지역.
‘都(도읍 도)’와 ‘心(마음 심)’이 결합한 말이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도시의 중심부를 뜻하는 한자어로 쓰인다. 정치·경제·상업 기능이 집중된 번화한 지역을 가리키며, 사전의 다른 뜻들과는 구별해야 한다.
퇴근 시간에 도심의 도로는 차량으로 붐볐다.
이 정책은 도심과 외곽의 생활 인프라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도심 재개발은 상권과 주거 환경을 동시에 바꾸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도읍·도시(都)의 중심(心)이라는 뜻에서 ‘도시의 중심부’라는 의미가 된다.
도읍, 중심지
마음,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