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은 새벽에 성문을 열고 들어오려 하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성곽의 문
성곽이나 성벽에 뚫린 문을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실제 문이나 그 출입구를 가리킨다.
‘성(城)’은 성곽, ‘문(門)’은 출입구를 뜻하므로, 성문은 성곽에 난 문이라는 뜻이다. 역사·지리·문학 지문에서 공간의 구조나 이동 경로를 설명할 때 쓰이며, 일반적인 ‘문’보다 더 구체적인 의미를 가진다.
적군은 새벽에 성문을 열고 들어오려 하였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성문 밖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기다린다.
도시는 성문을 중심으로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
성곽(城)과 출입구(門)가 합쳐져 ‘성곽의 문’이라는 뜻이다.
성곽
문, 출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