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는 안전거리를 확보한 뒤 안정적으로 주행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달리는 일
자동차나 열차 같은 이동 수단이 앞으로 달리는 것을 뜻한다.
‘주행’은 走(달릴 주)와 行(갈 행)으로 이루어진 말로, 주로 자동차·열차·자전거처럼 동력이나 추진력을 가진 이동 수단이 달리는 일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운행, 이동 과정이라는 뜻으로 쓰이며, 비문학 지문에서 교통·기계·운송 관련 표현으로 자주 나온다.
고속도로에서는 안전거리를 확보한 뒤 안정적으로 주행해야 한다.
이 자동차는 급가속과 급감속을 반복하면 주행 효율이 떨어진다.
열차의 주행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바퀴의 마모 정도도 함께 확인했다.
달릴(走) 행(行) = 달려 가는 일, 곧 차량 등이 달리는 일
달리다
가다, 움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