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말투는 거칠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걸 보면 됨됨이가 바른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문학 인물 묘사난도
사람의 품성
사람으로서 지니고 있는 성품이나 인격을 이르는 말이다.
사람의 속마음이나 인격적 바탕을 가리키는 고유어이다. 보통 겉모습보다 내면의 성품을 평가할 때 쓰며, 문학 작품에서도 인물의 성격이나 인품을 드러낼 때 자주 보인다.
그는 말투는 거칠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걸 보면 됨됨이가 바른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작품 속 화자는 인물의 됨됨이를 외양보다 행동으로 판단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태도만으로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온전히 알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