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논리 전개에 빈틈이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
비문학 지문난도
허술한 점
일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거나 빠져 있는 부분, 혹은 허술하고 부족한 점을 뜻한다.
원래는 사물 사이의 비어 있는 공간을 가리키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계획·논리·태도·일 처리의 허술한 점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성격이나 상황을 평가할 때, 화법·작문에서는 글이나 말의 허점을 말할 때 자주 등장한다.
이 글은 논리 전개에 빈틈이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는 아무리 바빠도 일 처리에 빈틈이 없었다.
작품 속 인물은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빈틈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