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 논의가 독해의 핵심을 드러낸다고 본다.
비문학 지문난도
글쓴 사람
글을 쓴 사람, 또는 글의 화자를 공손하게 이르는 말이다.
‘필자’는 글을 쓴 사람을 뜻하는 말로, 기사나 칼럼, 답안 해설 등에서 자기 자신을 낮추거나 중립적으로 가리킬 때 자주 쓴다. 우리말샘의 畢子는 다른 뜻이므로 수능 맥락에서는 筆者가 정자이다.
필자는 이 논의가 독해의 핵심을 드러낸다고 본다.
필자는 작품 속 화자의 시선을 중심으로 의미를 해석하였다.
필자는 독자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 개념의 범위를 먼저 한정하고자 한다.
붓(筆)으로 글을 쓰는 사람(者) = 글쓴 사람
붓, 글을 쓰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