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을 연구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원문을 필사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베껴 씀
글이나 책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는 일. 또는 그렇게 베껴 쓴 글을 뜻한다.
‘필사’는 한자로 筆寫로, 붓으로 글을 베껴 쓴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책이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는 행위, 또는 그렇게 만든 글(필사본)을 가리킨다. 必死는 같은 음의 다른 뜻으로 ‘죽을힘을 다함’이라는 의미이므로 구별해야 한다.
옛 문헌을 연구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원문을 필사했다.
이 책은 누군가의 손필사로 남아 있어 원본의 흔적이 보인다.
시인의 정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작품을 여러 번 필사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붓(筆)으로 베껴 쓰는 것(寫) = 글을 옮겨 적는 일
붓
베끼다, 옮겨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