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을 막기 위해 성 안에 대군이 집결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큰 군대
병사의 수가 매우 많은 군대이다. 문맥에 따라 ‘큰 무리’라는 비유적 뜻으로도 쓰인다.
본래는 병사의 수가 많은 군대를 뜻하는 한자어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는 실제 군사 집단뿐 아니라, 규모가 아주 큰 집단이나 세력을 비유적으로 가리킬 때도 쓰인다. 다만 ‘왕의 적자’나 ‘고려 시대 벼슬’의 뜻은 같은 표기 大君이지만 별개의 동음이의어다.
적군을 막기 위해 성 안에 대군이 집결했다.
이 작품에서 대군의 진격은 시대의 긴장감을 드러내는 장치로 작용한다.
그 지역에는 대군을 이룬 병력과 물자가 한꺼번에 몰려들었다.
크다(大) + 군대(軍) = 규모가 큰 군대
크다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