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인재를 씀
능력 있는 사람을 뽑아 중요한 자리에 쓰는 일이다.
주로 윗사람이 유능한 사람을 골라 관직이나 자리에 쓰는 일을 뜻한다. 역사·고전 문맥에서는 인재를 발탁해 기용하는 의미로 자주 쓰이며, 현대에도 비유적으로 널리 쓴다.
왕은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했다.
이 작품에서는 현명한 인재의 등용이 정치의 핵심 문제로 제시된다.
조선 시대의 과거제는 관료 등용의 중요한 통로였다.
오르다(登) + 쓰다(用) = 사람을 뽑아 써서 중요한 자리에 올림.
오르다, 올리다
쓰다, 사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