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오프사이드 여부를 판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판별하여 결정함
여러 가능성 가운데 옳고 그름이나 결과를 가려서 결정하는 일이다. 경기·시험·법률·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인다.
판정은 사물이나 상황을 살펴 그 성격, 결과, 옳고 그름 따위를 가려 결정하는 것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판정하다', '판정 결과', '판정 기준'처럼 판단과 결론을 내리는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또한 스포츠 심판이나 재판, 검사 결과처럼 공식적으로 결론을 내리는 상황에도 쓰인다.
심판은 비디오 판독을 통해 오프사이드 여부를 판정했다.
이 검사는 질병의 유무를 판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작품의 의미를 해석할 때는 성급한 판정보다 근거를 갖춘 독해가 필요하다.
가르고(判) 정한다(定)는 뜻으로, 판별하여 결정하는 일이다.
가르다, 판단하다
정하다, 결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