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상의 단서를 바탕으로 화자의 정서를 판단할 수 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판정함
사물을 살펴서 옳고 그름이나 어떤 결론을 정하는 일이다. 글에서는 대상의 의미를 해석하거나 상황을 판단하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판단은 사물이나 상황을 인식한 뒤 논리나 기준에 따라 결론을 내리는 일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내용을 판단하다’, ‘가치를 판단하다’처럼 해석·평가·결정의 뜻으로 폭넓게 쓰인다.
표현상의 단서를 바탕으로 화자의 정서를 판단할 수 있다.
이 자료를 근거로 정책의 효과를 판단해 보자.
발화자의 의도를 섣불리 판단하면 대화의 맥락을 놓치기 쉽다.
가르고(判) 끊어서 정하는(斷) 일 = 사물의 옳고 그름이나 결론을 가려 정함
판정하다, 가르다
끊다, 결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