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군은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 성 밖에 진을 쳤다.
역사 비문학 지문난도
정부의 군대
국가에 소속되어 공식적으로 편제된 군대이다. 옛 문헌에서는 반란군이나 사병과 대비되어 쓰인다.
한자 官(관)은 ‘관청·나라’를, 軍(군)은 ‘군대’를 뜻한다. 따라서 관군은 나라에 속한 정규 군대를 가리키며, 역사 지문에서는 관청의 명령 아래 움직이는 군사 세력이라는 뜻으로 자주 나온다.
관군은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 성 밖에 진을 쳤다.
이 기록에서 관군의 패배는 정국의 혼란을 가속하는 계기로 제시된다.
관군과 의병의 대립은 당시 국가 권력과 민중의 긴장을 드러낸다.
나라(官)에 속한 군대(軍) = 정규 군대
벼슬, 관청, 나라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