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 역사

관아

官衙
[과ː나]명사

옛 관청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관청을 이른다.

풀어쓰면

조선 시대를 비롯한 옛 행정 조직에서 지방의 행정과 재판, 치안을 맡아보던 관청을 가리킨다. 사전의 다른 뜻인 ‘거간꾼’이나 식물의 ‘관아(冠芽)’와는 한자와 뜻이 다르므로, 수능 국어에서는 보통 ‘관청’의 의미로 익혀 두면 된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수령은 관아로 돌아와 백성들의 원통함을 들었다.

고전 산문 이해난도

이 작품에서 관아는 민중의 삶을 억누르는 권력의 상징으로 그려진다.

문학 작품 분석난도

유배객은 관아의 문턱조차 넘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었다.

비문학·고전 맥락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벼슬(官)하는 관청(衙) = 옛 관청

벼슬, 관청

()가 들어간 단어
관청官廳행정 업무를 보는 관청
관리官吏벼슬아치, 공무를 맡은 사람
관가官家관청
관료官僚관리 집단
관복官服벼슬옷

관청

()가 들어간 단어
아문衙門관청의 문, 관청 자체
아리衙吏관아에 딸린 아전
아전衙前관아의 하급관리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관청현대어에서는 행정 기관 일반을 가리키는 말로 더 넓게 쓰인다.
아문주로 옛 관청의 문이나 관청 자체를 이르는 말로 고풍스럽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관아에 나아가다관아를 출입하다관아의 수령관아 문서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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