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은 관아로 돌아와 백성들의 원통함을 들었다.
고전 산문 이해난도
옛 관청
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관청을 이른다.
조선 시대를 비롯한 옛 행정 조직에서 지방의 행정과 재판, 치안을 맡아보던 관청을 가리킨다. 사전의 다른 뜻인 ‘거간꾼’이나 식물의 ‘관아(冠芽)’와는 한자와 뜻이 다르므로, 수능 국어에서는 보통 ‘관청’의 의미로 익혀 두면 된다.
수령은 관아로 돌아와 백성들의 원통함을 들었다.
이 작품에서 관아는 민중의 삶을 억누르는 권력의 상징으로 그려진다.
유배객은 관아의 문턱조차 넘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었다.
벼슬(官)하는 관청(衙) = 옛 관청
벼슬, 관청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