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 역사

판서

判書
[판서]명사

조선의 최고 벼슬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조선 시대 육조의 우두머리 벼슬을 이르던 말이다. 오늘날에는 역사 용어로 주로 쓰인다.

풀어쓰면

원래는 조선 시대에 육조의 으뜸 벼슬을 가리키는 관직명이다. 한자 判書는 역사적으로 관직명에 쓰였고, 오늘날 국어 지문에서는 주로 조선 관제 설명이나 역사 서술에서 나타난다. 사전에는 ‘칠판에 글을 씀’이라는 뜻의 板書도 있으나, 수능 지문 맥락에서는 관직명 의미가 중심이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이 문헌에는 판서가 국정을 논의하는 장면이 나온다.

비문학 역사 지문난도

조선의 판서는 육조의 행정을 이끄는 핵심 관직이었다.

비문학 역사 지문난도

작품 속 인물은 판서의 권위를 빌려 가문의 위세를 드러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판단하여 정하는 일(判)과 문서(書)가 합쳐진 말로, 여기서는 조선의 관직명이다.

나누다, 판단하다

()가 들어간 단어
판단判斷옳고 그름을 가려 정함
판결判決재판에서 결정을 내림
비판批判잘못을 지적함
판별判別판단하여 구별함
재판裁判법원의 판단

글, 문서

()가 들어간 단어
서적書籍
서명書名글로 이름을 씀
서체書體글씨의 모양
도서圖書책과 문서
보고서報告書보고하는 문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상서중국·고전 문헌에서 비슷한 으뜸 벼슬을 이르는 말로 쓰이기도 함
육조판서조선 시대 육조의 으뜸 벼슬을 더 구체적으로 이르는 말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판서의 권한육조 판서조선의 판서판서 관직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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