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친구의 부탁으로 자기소개서를 대필해 주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 대신 글씀
남을 대신하여 글씨를 쓰거나 글을 써 주는 일, 또는 그렇게 대신 쓴 글이다.
대필(代筆)은 ‘대신할 대(代)’와 ‘붓 필(筆)’이 결합한 말로, 남을 대신해 글씨를 쓰거나 글을 써 주는 일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그 대필된 글 자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시험에서는 원래의 뜻인 ‘큰 붓(大筆)’이 아니라 ‘대신 써 줌(代筆)’의 의미로 주로 쓰인다.
그는 친구의 부탁으로 자기소개서를 대필해 주었다.
이 글은 작가의 자전적 고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필 논란이 있었다.
문학 작품의 창작 주체를 논의할 때 대필 여부는 중요한 쟁점이 된다.
대신할(代) 붓(筆) = 남을 대신해 글을 씀
대신하다
붓, 글씨를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