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물은 종은 같지만 각 개체의 생김새와 행동에는 차이가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개별적인 하나
전체나 집단에 속해 있으면서도 하나하나 따로 구별되는 대상이다. 생물학이나 사회과학에서 독립된 한 존재를 가리킬 때도 쓴다.
개체는 여러 개가 모인 집단이나 전체에 대비되는, 하나하나의 독립된 존재를 뜻한다. 생물학에서는 한 생물 한 마리를, 철학·사회과학에서는 독립적으로 구별되는 하나의 존재를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인다.
이 생물은 종은 같지만 각 개체의 생김새와 행동에는 차이가 있다.
작가는 군중 속에서도 개체의 고유한 삶을 드러내고자 했다.
진화의 관점에서 보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유리한 형질을 지닌 개체가 더 많이 살아남는다.
낱(個)으로 구별되는 몸(體), 즉 전체 속의 독립된 하나라는 뜻이다.
낱, 하나
몸, 몸체, 존재
생물학·철학 등에서 쓰이던 한자어 個體가 일반 어휘로 자리 잡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