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래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태도는 작품의 갈등을 더 깊게 만든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이전부터 지금까지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그 이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때나 기간을 이른다.
‘종래(從來)’는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부터 지금까지를 뜻하는 한자어다. 주로 문어적·설명적 문맥에서 쓰이며, ‘종전’, ‘이전’, ‘그동안’과 비슷한 맥락으로 쓰이지만, 다소 격식 있는 느낌이 있다.
종래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태도는 작품의 갈등을 더 깊게 만든다.
이 시는 종래의 표현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적 감각을 드러낸다.
그 논의는 종래의 관점을 넘어 사회 구조 전체를 다시 보게 한다.
따르고(從) 와서(來) →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
따르다, 좇다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