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도는 시행 근거가 미비하여 보완이 필요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덜 갖추어짐
아직 필요한 것이 다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주로 제도, 준비, 시설, 근거 등이 충분하지 않을 때 쓴다.
한자 未(아직 미)와 備(갖출 비)가 결합한 말로, 필요한 조건이나 준비가 아직 완전하지 않음을 뜻한다. 문장에서는 '미비하다'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자주 쓰이며, 비문학 지문에서 제도적·논리적 부족을 설명할 때 많이 보인다.
해당 제도는 시행 근거가 미비하여 보완이 필요하다.
자료가 미비한 상태에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
작품 해석의 근거가 미비하면 주장의 설득력이 떨어진다.
아직(未) 갖추지(備) 못한 상태라는 뜻이다.
아직
갖추다, 준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