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인은 끝까지 정절을 지키며 유혹에 굴하지 않았다.
수능 문학 서술난도
곧은 절개
여자나 사람이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과 행동을 굽히지 않고 지키는 곧은 절개를 뜻한다.
본래는 '곧을 정(貞)'과 '절개 절(節)'이 결합한 말로, 흔들리지 않는 곧은 마음과 지조를 이른다. 문학에서는 주로 인물의 지조, 특히 끝까지 지켜 낸 절개와 관련해 쓰인다.
그 여인은 끝까지 정절을 지키며 유혹에 굴하지 않았다.
작품은 주인공의 정절을 통해 당시 사회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시인은 임을 향한 정절을 자연의 이미지에 빗대어 표현했다.
곧음(貞)과 절개(節)가 합쳐져, 굽히지 않는 지조를 뜻한다.
곧다, 정숙하다
마디, 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