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온다는’은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절이다.
비문학 문법 설명난도
관형어가 되는 절
문장에서 뒤의 체언을 꾸미는 절이다. 관형사처럼 쓰이지만, 실제로는 주어와 서술어를 갖춘 절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관형절은 관형사형 어미와 결합해 뒤의 명사를 꾸미는 절이다. 예를 들어 ‘철수가 온다는 소식’, ‘네가 좋아할 일’에서 앞부분이 관형절이다. 문장 안에서 관형어 역할을 하므로, 뒤의 체언과 자연스럽게 결합해 의미를 제한하거나 설명한다.
‘철수가 온다는’은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절이다.
이 문장에서 관형절은 뒤의 체언을 수식하며 의미를 구체화한다.
관형절이 길어질수록 문장의 구조를 파악할 때 수식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갓(冠) 모양(形)의 절(節)이라는 뜻으로, 관형어처럼 쓰이는 절을 이른다.
갓, 으뜸
모양
마디,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