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체언 앞에서 쓰이는 관형사이다.
문법 개념 설명난도
체언을 꾸미는 품사
체언 앞에 놓여 그 말의 뜻을 자세히 꾸며 주는 품사이다. 조사가 붙지 않고 활용도 하지 않는다.
관형사는 체언 앞에서 그 내용을 한정하거나 꾸며 주는 품사이다. ‘순’, ‘저’, ‘한’처럼 조사도 붙지 않고 어미 활용도 하지 않는 말이 여기에 속한다.
‘저’는 체언 앞에서 쓰이는 관형사이다.
이 문장에서 ‘한’은 수량을 나타내는 관형사로 쓰였다.
관형사는 체언을 꾸미지만 조사나 어미 활용은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조사와 구별된다.
갓(冠)처럼 앞에 붙어 모양(形)을 꾸미는 말(詞)이라는 뜻에서, 체언 앞에서 꾸며 주는 품사이다.
갓, 관, 덧씌우다
모양, 형체
말,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