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책은 집단의 평균만이 아니라 개개인의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한 사람 한 사람
여러 사람을 묶어 보지 않고, 한 명 한 명을 따로 이르는 말이다.
‘개(個)’는 하나하나를 뜻하고, ‘인(人)’은 사람을 뜻한다. 그래서 개개인은 집단 전체가 아니라 그 집단에 속한 각각의 사람을 가리킬 때 쓴다. 주로 개인별 차이, 권리, 책임 등을 말할 때 자주 쓰인다.
교육 정책은 집단의 평균만이 아니라 개개인의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
이 작품은 공동체 속에서도 개개인의 삶이 지닌 고유한 의미를 드러낸다.
개개인의 차이를 무시한 획일적 기준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하나하나(個) 사람(人) = 한 사람 한 사람
낱, 하나하나
낱, 하나하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