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장에서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용사로 그려진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용맹한 사람
힘이 세고 용감한 사람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전투적이거나 호방한 인물을 나타낼 때 쓰인다.
한자 '勇(용맹할 용)'과 '士(선비 사)'가 결합한 말로, 원래는 용감한 사람을 가리킨다. 우리말에서는 주로 '용사답다'처럼 문어적으로 쓰이거나, 문학 작품에서 비장하고 호방한 인물을 표현할 때 보인다.
그는 전장에서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용사로 그려진다.
옛 노래 속 용사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시인은 외로운 현실을 이겨 내는 마음을 마음속의 용사에 비유하였다.
용감함(勇)을 지닌 사람(士) = 용맹한 사람
용감하다
선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