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경기 막판까지 사기를 잃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세와 의욕
의욕과 자신감이 넘쳐 굽히지 않는 기세를 이른다. 주로 집단이나 인물의 태도, 분위기를 말할 때 쓴다.
士氣는 본래 선비 사(士)와 기운 기(氣)가 합쳐진 말로, 꿋꿋하고 씩씩한 기상을 뜻한다. 현대에는 개인이나 집단이 어려움 속에서도 쉽게 꺾이지 않는 활력과 결의의 의미로 널리 쓰인다.
선수들은 경기 막판까지 사기를 잃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
전쟁의 패배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군대의 사기 저하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공동체의 사기를 북돋우는 인물로 그려진다.
선비(士)의 기운(氣), 즉 꿋꿋하고 굽히지 않는 기세이다.
선비, 사람
기운,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