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은 오랜 세월 유배 생활을 하며 많은 저술을 남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귀양 보냄
죄를 지은 사람을 일정한 곳으로 보내 살게 하던 일이다. 고전 문학에서 유배지의 삶, 유배 생활 같은 표현으로 자주 나온다.
유배는 죄인을 본래 살던 곳에서 떼어내 다른 지역에 보내 살게 하던 형벌이다. 고전 작품에서는 임금의 미움이나 정치적 사건 때문에 멀리 떠나 지내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로 자주 쓰이며, 외로움과 비애의 정서와 함께 나타난다.
정약용은 오랜 세월 유배 생활을 하며 많은 저술을 남겼다.
시인은 유배의 고독을 자연에 기대어 견디고 있다.
그는 정적의 탄핵으로 먼 섬에 유배되어 조정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흐르게 하여(流) 보내다(配) = 죄인을 멀리 귀양 보내는 일
흐르다, 떠돌다
배정하다, 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