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함께 요구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낱낱의 사람
국가나 사회, 단체와 같은 전체에 대응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사적인 존재'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個人은 여러 사람으로 이루어진 집단과 대비되는, 한 명 한 명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회·경제·철학·윤리 분야에서 집단과 개인의 관계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개인적', '개인주의'처럼 파생어로도 널리 확장된다.
현대 사회는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함께 요구한다.
이 작품은 공동체의 가치와 개인의 욕망이 충돌하는 장면을 보여 준다.
개인의 선택이 사회 전체의 구조와 맞물려 작동한다는 점을 논의할 수 있다.
하나하나의(個) 사람(人) = 한 사람 한 사람.
낱, 하나, 개인
사람
한자어 個人에서 온 일반 어휘로, 근대 이후 사회·철학·법률 문맥에서 널리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