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정체성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자기 밖의 존재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대상, 곧 '나'에 대응되는 '다른 존재'를 뜻한다.
철학·사회학·비문학 지문에서 주로 '자기와 구별되는 다른 사람 또는 대상'을 가리킨다. 같은 표제어라도 '타자기'의 글자 입력을 뜻하는 打字, 야구의 打者와는 전혀 다른 뜻이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해야 한다.
개인의 정체성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이 글은 자아와 타자의 구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한다.
타자를 이해하려는 태도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른(他) 사람(者) = 자기 밖의 존재
다르다, 남
사람, ~하는 사람
현대 철학·사회학에서 널리 쓰인 개념어로, '자기'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정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