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단은 외부의 의견에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보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을 배척함
다른 사람이나 다른 입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밀어내는 태도나 성질을 말한다.
배타는 排(밀칠 배)와 他(다를 타)가 결합한 말로, 남을 밀어내고 자기 쪽만 인정하려는 태도를 뜻한다. 비문학에서는 사회·사상·집단의 태도를 설명할 때, 문학에서는 인물의 성격이나 분위기를 나타낼 때 쓰인다.
그 집단은 외부의 의견에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보였다.
작품 속 인물의 배타적 성향은 갈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 사상은 타자를 인정하기보다 자기 내부의 순수성만을 강조하는 배타성을 드러낸다.
다른 사람(他)을 밀쳐내거나 배척(排)함 = 남을 받아들이지 않음
밀치다, 배척하다
다른 사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