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한 가족의 기억을 [모체]로 여러 인물의 삶을 펼쳐 보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근본이 되는 바탕
어떤 것이 생겨나거나 갈려 나온 근본이 되는 바탕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아이를 품은 어미의 몸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본래는 아이나 새끼를 밴 어미의 몸을 뜻하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어떤 것의 출발점이나 근원이 되는 바탕이라는 비유적 의미로도 자주 쓰인다. 문학·비문학 모두에서 ‘기원이 되는 대상’이라는 뜻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소설은 한 가족의 기억을 [모체]로 여러 인물의 삶을 펼쳐 보인다.
그 사상은 전통 철학을 [모체]로 하여 새로운 해석을 낳았다.
그림의 구도는 자연 풍경을 [모체]로 삼아 구성되었다.
어미(母)의 몸(體)이라는 뜻에서, 어떤 것의 근본이 되는 바탕을 이른다.
어미
몸,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