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활이 길어질수록 모국어를 제대로 유지하는 일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자기 나라의 말
자기가 태어나거나 속한 나라에서 쓰는 언어를 이른다. 외국어와 대비해 쓰거나, 해외에서 고국의 말을 가리킬 때 자주 쓴다.
‘어머니 모(母)’, ‘나라 국(國)’, ‘말씀 어/말 어(語)’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자기 나라의 언어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서는 다민족 국가에서 자기 민족의 언어를 국어·외국어에 상대해 이르기도 한다.
해외 생활이 길어질수록 모국어를 제대로 유지하는 일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
연구자는 이중언어 환경에서 모국어와 제2언어의 간섭 현상을 설명했다.
작가는 모국어의 미세한 뉘앙스를 번역 과정에서 온전히 옮기기 어렵다고 보았다.
어머니(母) 나라(國)의 말(語), 곧 자기 나라의 언어.
어머니
나라
말,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