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치가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물의 도리
사물의 마땅한 이치나 순리에 맞는 도리이다. 글에서는 어떤 현상이나 주장의 근거가 되는 합리적인 원리를 뜻한다.
‘이치’는 한자어 理致로, 사물의 정당한 조리와 도리에 맞는 취지를 이른다. 문학에서는 인간사나 자연의 순리, 비문학에서는 현상이나 논의의 합리적 근거를 가리킬 때 자주 쓰인다.
세상사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치가 있다.
그는 인간의 욕망을 이치에 맞추어 설명하려 했다.
화자는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결국 이치가 드러날 것이라 믿는다.
이치(理)와 뜻(致)이 합쳐져 사물의 마땅한 도리와 취지를 이룬다.
다스리다, 이치
이르다, 이루다,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