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는 청년층의 투표 참여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대표를 뽑는 일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나 공직자를 투표로 뽑는 일이다. 기사나 비문학 지문에서 정치 제도와 함께 자주 나온다.
선거는 일정한 집단이나 국민이 투표를 통해 대표자나 임원을 뽑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공직 선출, 선거 제도, 투표율 같은 말과 함께 자주 쓰이며, 단순히 ‘뽑는 일’이라는 넓은 뜻으로도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는 청년층의 투표 참여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다.
지문은 선거 제도가 민주주의의 작동 방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한다.
이 글은 선거를 둘러싼 불신과 기대가 공존하는 사회의 분위기를 드러낸다.
가려(選) 들어(擧) 대표를 뽑는 일이다.
가리다, 뽑다
들다, 일으키다; 뽑다
한자어 選擧에서 온 말로, 근대 정치 제도와 함께 널리 쓰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