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서 그는 서로의 입장을 끝까지 들어 보자고 말했다.
화법작문 토론난도
처지와 견해
어떤 문제나 상황에 대해 자신이 서 있는 처지, 또는 그에 대한 생각과 태도이다.
‘입장’은 본래 한자 立場에서 온 말로, 어떤 사안 앞에서 자신이 서 있는 자리나 처지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단순한 상황을 가리키기도 하고, 그 상황에 대한 견해·태도까지 포함해 말하기도 한다.
토론에서 그는 서로의 입장을 끝까지 들어 보자고 말했다.
이 작품의 인물은 선택의 기로에서 난처한 입장에 놓인다.
정부의 입장과 시민의 입장이 달라 협의가 길어졌다.
서 있을 立과 자리 場이 합쳐져, 어떤 상황에서 서 있는 자리나 처지를 뜻한다.
서다
마당, 자리
한자어 立場에서 온 말로, 원래는 어떤 자리나 처지를 가리키는 뜻에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