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화자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혹은 냉소적으로 바라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또는
두 가지 가운데 하나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또는', '어쩌면'의 뜻으로도 쓰인다.
‘혹은’은 주로 둘 이상의 선택지나 가능성을 나란히 제시할 때 쓰는 연결 부사이다. 문맥에 따라 ‘또는’에 가깝게 쓰이며, 드물게 ‘어쩌면’의 뜻으로도 보인다.
이 작품의 화자는 현실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혹은 냉소적으로 바라본다.
이 주장은 경험적 자료에 근거했거나, 혹은 추론에 의존했을 수 있다.
학생들은 서론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혹은 본론에서 이를 구체화한다.
‘혹’(或)은 어떤 경우를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또는’의 뜻을 더해 연결하는 부사이다.
혹, 어떤,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