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단에서는 방언의 표기 방식을 달리하여 화자의 말투를 살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적어 나타냄
말이나 생각, 언어의 형태를 글자나 기호로 옮겨 적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적어 놓은 기록'의 뜻으로도 쓰인다.
표기는 어떤 내용을 문자나 기호로 옮겨 드러내는 일을 뜻한다. 국어 지문에서는 맞춤법, 표기법, 한자 표기처럼 '어떻게 적는가'를 말할 때 자주 쓰이며, 경우에 따라 이미 적힌 기록 자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문단에서는 방언의 표기 방식을 달리하여 화자의 말투를 살렸다.
시어의 표기는 작품의 의미를 해석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한글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기는 독자의 이해를 방해할 수 있다.
드러내어(表) 적는 것(記) = 적어서 나타냄
겉, 나타내다
적다,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