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는 현장에서 그 현상을 직접 목도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눈으로 직접 봄
자기가 직접 눈으로 보는 일. 흔히 어떤 사건이나 현상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는 뜻으로 쓰인다.
목도는 目睹로, 눈(目)으로 직접 본다(睹)는 뜻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관찰자·증거·현장 확인처럼 ‘직접 봄’의 의미로 쓰이며, 단순히 보았다는 것보다 확인의 뉘앙스가 강하다.
연구자는 현장에서 그 현상을 직접 목도했다.
그는 사고의 전 과정을 목도한 뒤,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역사는 개인이 목도한 장면을 넘어, 해석과 증언을 통해 재구성된다.
눈(目)으로 직접 보다(睹) = 직접 눈으로 봄
눈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