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주제 의식이 뚜렷하여 여타 소설과 구별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그 밖의 다른 것
이미 말한 것 외에 나머지 다른 것들을 이르는 말이다. 주로 ‘여타의 ~’처럼 다른 것들과 묶어 표현할 때 쓴다.
‘여타’는 ‘그 밖의 다른 것’을 뜻하는 한자어로, 어떤 대상을 몇 가지 예로 든 뒤 나머지를 통틀어 가리킬 때 쓰인다. 문어적이고 다소 격식 있는 표현이며, 보통 ‘여타의 문제’, ‘여타 작품’처럼 관형어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다.
이 작품은 주제 의식이 뚜렷하여 여타 소설과 구별된다.
그는 핵심 논지를 먼저 제시한 뒤 여타 세부 사항은 뒤로 미뤘다.
이 시의 상징성은 여타 작품보다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남은 것(餘)과 다른 것(他)이라는 뜻이 합쳐져 ‘그 밖의 다른 것’이 된다.
남다, 나머지
다른,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