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여파로 사회 전반에 불안과 혼란이 오래 지속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아 미치는 영향
어떤 일이나 사건이 끝난 뒤에도 계속 남아 다른 곳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원래는 큰 물결이 지나간 뒤에 남는 잔물결을 이르는 말이지만, 실제 수능 지문에서는 어떤 사건이나 변화가 지나간 뒤에도 계속 미치는 영향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따라서 단순한 결과보다 뒤에 이어지는 파장과 여운을 함께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전쟁의 여파로 사회 전반에 불안과 혼란이 오래 지속되었다.
작품 속 인물들은 사건의 여파 속에서 각자의 상처를 감춘다.
정책 발표 직후의 여파가 시장의 흐름을 크게 흔들었다.
남을 여(餘)와 물결 파(波)가 결합해, 지나간 뒤에 남는 물결처럼 남은 영향이라는 뜻이다.
남다, 나머지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