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걱정이 많아 일에 여념이 없었다.
화법작문 문장 이해난도
딴생각
어떤 일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와 무관한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여(餘)’는 ‘남다, 나머지’, ‘념(念)’은 ‘생각’의 뜻이어서, 본래는 ‘남는 생각’이라는 의미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여념이 없다’처럼 쓰여, 다른 생각을 할 겨를 없이 어떤 일에 몰두한 상태를 나타낸다.
그는 걱정이 많아 일에 여념이 없었다.
화자는 눈앞의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다른 일에는 여념이 없다.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은 휴대전화를 거의 보지 않았다.
남는(餘) 생각(念), 즉 다른 생각
남다, 나머지
생각하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