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잉여를 함부로 버릴 수는 없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은 것
쓰고 난 뒤에 남아서 남아 있는 것, 또는 기준보다 더 남는 상태를 뜻한다.
한자어 剩餘는 ‘남다’의 뜻을 가진 剩과 ‘남은 것’의 뜻을 가진 餘가 결합한 말이다. 원래는 쓰고 남은 물건이나 몫을 가리키지만, 문학이나 글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남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잉여를 함부로 버릴 수는 없다.
이 시에서는 삶의 잉여를 통해 현대인의 공허함이 드러난다.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잉여가 공정하게 분배되지 않으면 갈등이 생긴다.
남다(剩) + 남은 것(餘) = 쓰고 남은 것, 남아 있는 것
남다, 남은
남다,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