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 총서는 현대 사회의 구조를 여러 관점에서 다룬다.
비문학 지문난도
여러 권짜리 책
같은 형식과 주제로 이어서 출판되어 한 묶음을 이루는 책들의 총칭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특정 분야의 시리즈나 전집을 가리킬 때 자주 나온다.
'총서'는 일정한 체재와 형식에 따라 여러 권이 연속적으로 나와 하나의 체계를 이루는 책들을 뜻한다. 단순히 책을 모아 둔 것보다, 같은 기획 아래 묶인 출판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이 연구 총서는 현대 사회의 구조를 여러 관점에서 다룬다.
출판사는 이번 총서를 통해 고전 해설서들을 체계적으로 묶어 소개했다.
지문에서 언급한 총서는 개별 저작을 모은 단순한 선집이 아니라, 일정한 기획 아래 편찬된 시리즈였다.
모여서 이루는(叢) 책(書) = 여러 권이 한 묶음을 이룬 책
모이다, 떼, 무리
책,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