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를 제출하려면 정해진 [서식]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
화법작문난도
서류의 정해진 양식
증명서, 신청서, 보고서 같은 서류를 일정한 틀에 맞추어 꾸미는 방식이다. 문서의 형식이나 양식을 뜻할 때 쓴다.
書式는 글 서(書)와 법식 식(式)으로 이루어진 말로, 문서나 서류를 일정한 규격과 형식에 맞추는 방식을 뜻한다. 수능에서는 주로 공문서, 원서, 신고서 같은 글의 형식을 가리킬 때 쓰이며, 혼동되는 동음이의어 棲息은 '살아 서식하다'의 뜻이므로 별개의 의미다.
원서를 제출하려면 정해진 [서식]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
이 공문은 기관마다 [서식]이 달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작가는 같은 내용을 반복하면서도 문서 [서식]의 차이로 인물의 처지를 드러냈다.
글(書)을 쓰는 방식(式) = 문서를 꾸미는 일정한 양식
글, 쓰다
법, 형식,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