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길어지자 식량 배급이 점점 줄어들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누어 줌
물건이나 식량, 물자 따위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다.
배급은 한자 配(나누다, 맞추다)와 給(주다)가 합쳐진 말로, 여러 대상에게 몫을 정해 나누어 주는 일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전쟁, 궁핍, 사회 제도와 연결되어 자주 등장하고, 비문학에서는 경제·행정·역사 맥락에서 쓰인다.
전쟁이 길어지자 식량 배급이 점점 줄어들었다.
작품 속 인물들은 배급표를 들고 긴 줄에 서 있었다.
국가는 생필품의 배급을 통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조절하려 했다.
나누어(配) 주는(給) 일 = 일정한 몫으로 나눠 주는 것
나누다, 배분하다
주다, 공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