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낯익은 세계를 낯설게 만든다.
문학 분석난도
일과 물건
세상에 존재하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일의 전체를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사람 바깥의 대상, 사건, 현상까지 넓게 가리킬 수 있다.
사물(事物)은 눈에 보이거나 인식의 대상이 되는 것, 또는 일과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추상적인 개념과 대비되어 구체적 대상이나 현실 세계를 가리킬 때 자주 쓰인다.
작가는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낯익은 세계를 낯설게 만든다.
이 이론은 인간이 사물을 범주화하는 방식에 주목한다.
발화자는 사물의 이름을 열거하며 관찰의 대상을 분명히 한다.
일(事)과 물건(物)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일, 일삼다
물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