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무단으로 자리를 비워 담임 교사가 걱정했다.
학교 생활 서술난도
허락 없이 함
남의 허락이나 사전 승인 없이 함을 뜻한다. 문서·행동·복제 같은 말과 자주 함께 쓰인다.
‘무단’은 주로 ‘무단 결석’, ‘무단 복제’처럼 사전 허락 없이 어떤 행동을 했다는 뜻으로 쓰인다. 한자어로는 ‘없을 무(無)’와 ‘끊을 단(斷)’을 함께 보기도 하며, 문맥에 따라 ‘사유가 없음’의 뜻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학생이 무단으로 자리를 비워 담임 교사가 걱정했다.
이 자료는 무단 복제를 금한다.
그의 발언은 충분한 검토 없이 무단으로 단정한 것이었다.
없을(無) 단절(斷)처럼 사전 허락이나 이유가 없이 함을 이른다.
없다
끊다, 끊어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