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타인의 고통에 무정하게 반응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정이 없음
따뜻한 마음이나 인정이 없이 쌀쌀맞은 상태를 뜻한다. 문학에서는 자연이나 인간 세상에 대해 냉정한 태도나 분위기를 나타낼 때도 쓰인다.
무정은 한자 無情에서 온 말로, '정(情)이 없다'는 뜻이다. 사람의 태도가 차갑고 인정이 없다는 의미로 가장 많이 쓰이며, 남의 사정에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도 쓴다. 문학 작품명으로는 이광수의 장편소설 『무정』도 가리킨다.
그는 타인의 고통에 무정하게 반응했다.
이 인물의 태도는 겉으로는 침착하지만 속으로는 매우 무정하다.
『무정』은 한국 근대소설의 출발점으로 자주 언급된다.
정(情)이 없음 = 따뜻한 인정이 없는 상태
없다
뜻, 마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