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올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비문학 경제 지문난도
몫을 나누어 줌
일정한 기준에 따라 돈이나 물건, 몫을 각각 나누어 주는 일이다. 특히 주식회사에서 이익을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뜻으로도 쓰인다.
배당은 한자 配當에서 온 말로, 일정한 기준이나 몫에 따라 나누어 주는 일을 뜻한다. 수능 비문학에서는 주식·경영·행정 같은 맥락에서 '이익의 배당', '자원의 배당'처럼 쓰이며, 사전의 다른 뜻인 '褙襠(배자)'와는 구별해야 한다.
회사는 올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정부는 한정된 예산을 여러 사업에 공정하게 배당해야 한다.
이익 배당의 기준이 불명확하면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이 커질 수 있다.
나누다(配) + 마땅한 몫(當) = 일정한 기준에 따라 나누어 주는 일
나누다, 배분하다
마땅하다, 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