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정된 예산을 지역별로 공정하게 배분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몫에 따라 나눔
전체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여러 몫으로 나누는 일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자원, 예산, 책임 등을 나눌 때 자주 나온다.
배분은 한자 ‘配(나눌 배)’와 ‘分(나눌 분)’이 결합한 말로, 어떤 대상을 몫에 따라 나누어 주는 것을 뜻한다. 일상에서는 예산 배분, 역할 배분처럼 공평성이나 기준의 의미와 함께 쓰이며, 행정·경제 문맥에서도 자주 나타난다.
정부는 한정된 예산을 지역별로 공정하게 배분해야 한다.
이 제도는 교육 기회의 배분 방식이 불균등하다는 문제를 드러낸다.
작가는 서술의 비중을 인물별로 배분해 갈등 구조를 선명하게 만들었다.
나눌 배(配)와 나눌 분(分)이 합쳐져, 몫에 따라 나누어 주는 뜻이 된다.
짝지어 주다, 나누어 주다
나누다, 몫